New Release


26 SPRING


The Most Ordinary

The Most Ordinary 

특별하지 않아서, 더 오래 남는 것들
 이번 26 Spring 컬렉션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쌓이는 순간들에 주목했습니다. 출근길, 카페, 이어지는 이동까지 평범한 흐름 속에서 각자의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투에투아는 과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익숙해지는 가방을 제안합니다. 기존의 형태를 다듬고, 

가죽 소재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질감과 사용감에 집중했습니다. 일상에서 이동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담아낸 시즌입니다.

Carrity Bag

일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일리 백, 캐리티 백은 수납력과 사용성을 균형 있게 설계한 워킹우먼을 위한 가방입니다. 토트·숄더로 연출 가능하며, 부드러운 소가죽과 단정한 실루엣으로 매일의 우아함을 완성합니다.

Debon Bag

부드러운 곡선과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손에 닿는 순간부터 안정감과 우아함을 전하는 드봉백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적인 아름다움으로 일상과 포멀한 순간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Mamas Bag

70년대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균형 잡힌 사이즈와 무드를 담았습니다.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과 내구성 좋은 소가죽, 신주 부자재를 사용해 오래 사용할수록 멋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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